5학년 1반

우리 아이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 향기에 취하는 풀꽃과 같은,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에도 싱그러운 꿈을 꿀 수 있는 들꽃을 닮은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.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이 없듯, 모든 아이들은 사랑스럽습니다.
풀꽃처럼 싱그럽게, 들꽃처럼 향기롭게
  • 선생님 : 송천숙
  • 학생수 : 남 16명 / 여 14명

과학 교과서를 몸으로 배운 하루

이름 송천숙 등록일 19.10.18 조회수 1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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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단원 생태계, 3단원 날씨와 생활을 하루에 싹다 체험한 하루.

그 스펙타클했던 모습을 올려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