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학년 5반

우리 아이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 향기에 취하는 풀꽃과 같은,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에도 싱그러운 꿈을 꿀 수 있는 들꽃을 닮은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.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이 없듯, 모든 아이들은 사랑스럽습니다.

풀꽃처럼 싱그럽게 들꽃처럼 향기롭게
  • 선생님 : 송천숙
  • 학생수 : 남 14명 / 여 13명